조그만 눈사람 여러 개 만들어서 법당 마당 여기저기에 놓아두는데
법당 들어오던 견우 성아 맨손으로 그러는 거 보고 놀라서 후다닥 달려와서 손 감싸쥐고는 입김 불어주다가
"견우야 나 눈사람 잔뜩 만들었다. 봐봐."
하는 소리에 주위 둘러보는데 여기저기에 있는 눈사람 귀여워서 폰으로 사진 찍고
겨울 되니 뻘하게 이런 게 생각난다
조그만 눈사람 여러 개 만들어서 법당 마당 여기저기에 놓아두는데
법당 들어오던 견우 성아 맨손으로 그러는 거 보고 놀라서 후다닥 달려와서 손 감싸쥐고는 입김 불어주다가
"견우야 나 눈사람 잔뜩 만들었다. 봐봐."
하는 소리에 주위 둘러보는데 여기저기에 있는 눈사람 귀여워서 폰으로 사진 찍고
겨울 되니 뻘하게 이런 게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