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 단행본으로 전편 소장중인데 지성 박희순 얼굴 떠올리면서 요새 다시 읽으니까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때는 판사가 이런 느낌인거 자체가 판타지다 하면서 봤었던거같은데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이미 회귀자체가 판타지긴하네 ㅋㅋㅋ
지성이 그 코난같은 느낌으로 너무 잘 말아줘서 드라마두 재밌어 그리고 조연들도 싹다 좋아서 연초부터 기분좋게 드라마 잘잡은거같음ㅋㅋㅋ
이때는 판사가 이런 느낌인거 자체가 판타지다 하면서 봤었던거같은데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이미 회귀자체가 판타지긴하네 ㅋㅋㅋ
지성이 그 코난같은 느낌으로 너무 잘 말아줘서 드라마두 재밌어 그리고 조연들도 싹다 좋아서 연초부터 기분좋게 드라마 잘잡은거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