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아이돌 좋아하다가 그 돌이 이제 배우까지 하는 상황이라서
배우를 해도 자컨도 꽤 있고 소통하고 이런거 잘 해주는 편이라
그래서 크게 덕질이 답답하거나 지루한게 없었는데
근데 이번에 드라마보고 남여주인공 둘다한테 빠져서
배우덕질은 난생처음하는데
드라마할때는 홍보도하고 인스타도 올려주고 하다가
드라마가 끝나니깐 떡밥이 하나도 없엉ㅜㅜ
심지어 인스타도 안해 소속사도 자컨도 없어 차기작 광고 소식도 없어
너무 답답해 원래 배우덕질은 기다림과 인내인거야?ㅠㅠ
아니면 이분들이 유독 그런건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