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사 불호도 완전 이해하는데 (그 얘기가 아니라 마음에 드는 사람 중에 하는 얘기임) 나는 일단 맘에 들거든??? 근데 이게 살짝의 오글거림과 평범하지않은 대사 + 사극톤 합쳐져서 좀 더 맛깔나게 살리면 더 좋았을거 같다고 생각되는 장면들이 있음 여주남주 여주섭남 남주섭남 남주여주+섭녀 붙을때 다 ㅇㅇ 그래서 잘 보고있는데 뭔가 더 잘 살릴 수 있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음
나는 다 못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그냥 2프로의 아쉬움 같은거임!!!
생각해보니까 좀 살리기 쉽지않은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