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진짜 둘 다 다르게 흘러가는구나 원래 서로의 바뀐 삶 그대로 똑같이 흘러가는게 아니고 ㅇㅇ
우석이 4부리그 방출->4부라도 다시 하고 싶다고 간곡히 요청,테스트까지 새로 받겠다 했지만 한살이라도 어릴때 다른 길 찾으라며 거절 당함
시열이 4부리그 방출된 상황부터 시작->감독이 다시 같이 해보자고 3부리그로 올라가보자고 시열이 방출 철회함
시열이 월클 된 후 초대형 재계약->부정 걸려서 리그 강등,우승 취소->소원권으로 타구단 이적 가능성 열어둔 상태로 일단 바뀜
우석이 타구단 이적 가능한 상황부터 시작 인데 왠지 메디컬테스트 나오는거랑 예고에서 명품,부 사라지고 있는 설정 나오는걸로 봐서는 잘 풀릴거 같진 않은 느낌
결국은 내가 아니면 바껴도 그 행복? 행운이 온전히 내게 될 수가 없다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