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진의 제일 사적인 공간인 집에 차무희가 있고 흐르는 음악도 둘의 추억이 담긴 음악이 흐르고있는게호진마음에 가득 들어찬 무희를 잘표현해주고있는거 같애서 너무 좋아김작가님의 잘 들여다보라는 충고 듣고 마음속으로 갈등하고 있는 중이란 점도 좋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