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름마다 ‘커피프린스 1호점’을 봐요. 더워지면 이 드라마가 떠오르더라고요. 말하자면 제 인생작인 거죠. 이처럼 ‘이 사랑 통역 되나요?’도 누군가에겐 찬바람 불 때 생각나는 작품이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여름마다 공유, 윤은혜 선배님을 떠올리는 것처럼요. 근데, 누군가의 인생작에 제가 있다는 게 좀 실감이 안 나긴 하네요. 하하.”
잡담 고윤정 인생작이 커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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