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에서 워홀 했었는데 진짜 아름다운 곳임
휴일에 간단히 도시락 싸서 자전거 타고 미네완카 레이크랑 투잭 레이크 다녀오는 코스 참 사랑했다.. 버밀리온 레이크랑 보우 폭포는 운동 코스 ㅇㅇㅇ
근무일도 브레이크타임 길게 받는 날에도 자주 다녀왔었음 ㅋㅋ
그냥 워홀 일상이 아름다운 여행이었어 밴프 또 가고 싶네
휴일에 간단히 도시락 싸서 자전거 타고 미네완카 레이크랑 투잭 레이크 다녀오는 코스 참 사랑했다.. 버밀리온 레이크랑 보우 폭포는 운동 코스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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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워홀 일상이 아름다운 여행이었어 밴프 또 가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