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RLDmKz연애 없는 삶이 익숙해진 ‘서미래’ 역은 지수가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펼치고, 그녀의 라이벌이자 완벽한 ‘일잘러’인 직장 동료 ‘박경남’ 역에는 서인국이 낙점됐다. 앙숙인 두 사람이 사내에서 엮이며 벌어지는 소동과, 경남이 숨긴 반전의 비밀은 극의 흥미를 더한다. 2월되면 좀더 풀리겠지? 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