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우리'가 부동의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오늘(25일) 200만 관객을 돌파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24일 10만8,144명을 동원해 1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90만4,767명으로 오늘(25일) 오전에 이미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 기록한 191만명을 넘어섰고 오후께 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시후 주연의 '신의악단' 역주행 흥행세도 불이 붙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31일 개봉된 '신의악단'은 지난 24일 5만7,864명의 관객을 모아 신작들을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61만2,445명으로 담주쯤 손익분기점인 70만~75만명에 도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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