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몇몇 덬들이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이랬는데 듣는 시늉도 안함 그냥 까이는 주체가 자기 배우일 때만 가슴이 찢어지는 거지 남의 배우는 온갖 평가로 프레임 짜서 후려치든 말든ㅋㅋ방관은 몰라도 거들지는 말아야되는데 존나 누구보다 앞장서서 남의 타고남을 불호라고 답답하니 뭐니..장담하는데 그게 개빻았다는 생각도 못할걸 그래놓고 누가 자기 타고난 걸로 지적하면 한국 사회가 싫다는둥 할듯 싫으면 지가 안 보면 되지 존나 길게 싫은 이유 구구절절함
잡담 타고난 걸로는 씹지 말자고 백날 얘기하고 까고 싶은 사람 생기면 그 룰 바로 어기는 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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