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그 섭녀 짝사랑하는 서사가 여주 서사였으면 그거대로 재밌었을것 같다 생각 많이함ㅋㅋ짝사랑하는 여자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에 자기도 여자 생일때마다 매년 섬으로 가고 그러는게
그러다가 여자도 알게돼서 서로 이어졌으면 서사충 ㅈㄴ 과몰입했지 놀랐던게 사실 짝사랑한 여자도 남주를 좋아했었더만 서사가 너무 좋은데 이게 섭녀 서사라는게 좀 아까웠음
그러다가 여자도 알게돼서 서로 이어졌으면 서사충 ㅈㄴ 과몰입했지 놀랐던게 사실 짝사랑한 여자도 남주를 좋아했었더만 서사가 너무 좋은데 이게 섭녀 서사라는게 좀 아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