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서 그 여운에 취해있는데
음악 나오면서 푸시식됨
여운 느낄새도없이 현실로 돌아옴ㅋㅋㅋ
재이 등장한것도 잊을만큼 좋았는데 오스트 그거 아니라고요
가끔 나오는 여자가 부른 영어오스트도 처음엔 뭐지 했는데
노래자체는 좋아서 익스큐즈 되거든?
마지막에 그건 제발 그만...
넷플 자막에도 경쾌한음악 이렇게 뜨는거 보고 피식함ㅋㅋㅋ
지금 다시 엔딩 몇번 돌려보고왔는데
그 오슷 나오기전까진 너무좋아 진짜 내기준
최근에 본 드라마중 최고의 고백장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