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를 따르게 되기까지의 그 변화가 보이는게 너무 좋고 재밌음.. 처음엔 이창 앞에서도 말 툭툭 던지고 하는데 후반가서는 이창 먼저 도망가라고 챙기는게 ㅠㅠ
세자가 사람을 많이 잃었지만 그만큼 또 새 사람들이 곁을 함께하게 된게 좋음.. 마지막에 영신이랑 서비가 굳이 이창 곁에 있을걸 선택했다는게 감동이야 ㅠ
세자가 사람을 많이 잃었지만 그만큼 또 새 사람들이 곁을 함께하게 된게 좋음.. 마지막에 영신이랑 서비가 굳이 이창 곁에 있을걸 선택했다는게 감동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