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후반부와 엔딩이 잘 된 영화를 좋아하는데
뭐 연출 아쉬운 부분 없는거 아니지만 후반은 너무 좋더라
전반은 넘 좋은데 후반부랑 끝이 이게 뭐지? 싶은 영화가 꽤 많은데
이건 후반부를 너무 잘 한거 같아
그래서 나한테는 괜찮은 영화로 남을 듯
정식 개봉하면 또 보러 가려고
(근데 호랑이 1억만 더 쓰지 ㅜㅜ항주나..)
뭐 연출 아쉬운 부분 없는거 아니지만 후반은 너무 좋더라
전반은 넘 좋은데 후반부랑 끝이 이게 뭐지? 싶은 영화가 꽤 많은데
이건 후반부를 너무 잘 한거 같아
그래서 나한테는 괜찮은 영화로 남을 듯
정식 개봉하면 또 보러 가려고
(근데 호랑이 1억만 더 쓰지 ㅜㅜ항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