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과거 부당하다 생각했던 판결의 가족에다 그런 애가 복수하겠다고 독하게 공부해서 판사 되고 자기한테 접근한 그 독기를 마음에 들어한 듯? 게다가 어릴 적 고생한 스토리에도 동병상련 느끼는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