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는 우예 갈라고 저러나 걱정이 돼가 지켜보는데... 한참을 비틀대다 차로 한복판에 굳은 듯이 서데요. 맴이 철렁해가 뒤도 안 보고 뛰어 가 붙잡았던 것 같습니다.36년 기다린 사랑인데 빠빠가 되겠냐고ㅠㅠ 낄끼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