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호감이라 영화관에서 봐야지 싶어서 본 건데 잘 본 거 같아 슬픈 영화긴 한데 절망적인 느낌보다는 아련하고 애틋했음 산뜻한 느낌 상쾌한 느낌도 있고
앞부분은 애들이 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되게 흐뭇하게 봤어
그러다가 재원이 모습 하나하나 사라질 때부터 진짜 거기부터 시작해서 다른 사람들이 너를 조금씩 잊어간다면 나는 널 조금씩 더 기억해갈게 이거 맞나? 이 대사랑 마지막 바닷가 컷에서 최종ㅜㅜㅠ...
김재원을 잊지말 것ㅜㅜㅠ
앞부분은 애들이 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되게 흐뭇하게 봤어
그러다가 재원이 모습 하나하나 사라질 때부터 진짜 거기부터 시작해서 다른 사람들이 너를 조금씩 잊어간다면 나는 널 조금씩 더 기억해갈게 이거 맞나? 이 대사랑 마지막 바닷가 컷에서 최종ㅜㅜㅠ...
김재원을 잊지말 것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