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의 모친 최OO 씨는 2020년 9월, 차스갤러리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그리고 2022년, 유한책임회사 '엘앤씨'를 설립했다. 이름은 다르지만, 법인의 목적은 같았다. 매니지먼트업이다.
2024년에는, 유한책임회사 '디애니'가 세워졌다. 차은우의 부동산 등 자산을 관리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엘앤씨가 실질적 사업에 집중한다면, 디애니는 자산 관리를 책임지는 모양새. 주소지는, 강화도 장어집이다.
차은우의 가족회사는 차스갤러리->엘앤씨->디애니 순으로 변경됐다. 회사의 형태도 바뀌었다. 차스갤러리는 주식회사, 엘앤씨와 디애니는 유한책임회사다. (차스갤러리는 2024년 빈껍데기로 소멸됐다.)
아주 꼼꼼하게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