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빨래 넣어놔서 좀 기분 나쁨
절대 시간 다 됐는데 내가 안빼서 누가 뺀 거 아니고 그냥 뺸 거임... 띠발... 똑같은 짓은 하기 싫어서 그냥 덜 마른 상태로 방으로 가져왔는데 기분 개나쁨.... 의자에 널어놨어 완전히 안마른 상태는 아니라 그냥 저냥 자기 전엔 마를 것 같긴 한데
자기 빨래 넣어놔서 좀 기분 나쁨
절대 시간 다 됐는데 내가 안빼서 누가 뺀 거 아니고 그냥 뺸 거임... 띠발... 똑같은 짓은 하기 싫어서 그냥 덜 마른 상태로 방으로 가져왔는데 기분 개나쁨.... 의자에 널어놨어 완전히 안마른 상태는 아니라 그냥 저냥 자기 전엔 마를 것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