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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랑통역 고윤정은 “욕도 애드리브였는데 소질이 있는 것 같다”면서 “욕을 찰지게 하는 선배님들이 계시지 않나. 참고도 했다”고 말했다. 그 선배님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조심스레 “황정민 선배님”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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