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en the Scene'은 드라마 첫 회 엔딩에서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깜짝 입맞춤 장면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곡이다. 아름답게 흩날리던 꽃비와 함께 잔잔히 흐르던 이 노래는 장면에 깃든 설렘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시간이 멈춘 듯한 피아노의 여백을 깊이 채우는 멜로디는 홍은조에게 별안간 입술을 빼앗긴 뒤 그 찰나에 스친 감정이 오래도록 남았던 이열의 마음을 표현한다. 여기에 미니멀한 어쿠스틱 편곡과 하현상의 잔잔한 음색이 어우러지며 깊은 여운을 안기는 곡이다.
25일 오후 6시 공개래
어떤 덬이 찾던 노래 같은데 덬아 이번주에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