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렸다기보다 엄두가 안 났다고 하더라. 이런 큰 역할을 할 수가 있나. '꼭 했으면 좋겠다'고 설득을 했다. 그러고 1~2주 있다가 만났더니 살이 쫙 빠져서 나타났더라. 운동을 했냐 했더니 '운동하면 안된다'더라. 볼 떄마다 놀랄 정도로 쭉쭉 빠졌다. 의지도 상당한 친구다. 큰 배우가 되겠구나 했다. 초창기에 많이 우려먹어야겠다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https://naver.me/GEilD2Sx
아 장항준 말 왜케 웃기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단종 설득해줘서 고맙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