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로코’인 줄 알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펑펑 울었어요. 많이 아프더라고요.
그런 이야기예요! 원래 작품을 찍으면서 ‘이건 무슨 이야기일까?’라고 한 문장으로 똑 떨어지게 정리하는 걸 재미있어 하는데, 이번에는 도저히 정리가 안 되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 작품이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기다림이 주는 희망요.
울드 로코의 탈을쓴 멜로임 ㅠㅠ
사실 저도 ‘로코’인 줄 알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펑펑 울었어요. 많이 아프더라고요.
그런 이야기예요! 원래 작품을 찍으면서 ‘이건 무슨 이야기일까?’라고 한 문장으로 똑 떨어지게 정리하는 걸 재미있어 하는데, 이번에는 도저히 정리가 안 되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 작품이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기다림이 주는 희망요.
울드 로코의 탈을쓴 멜로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