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부사장은 "단순한 자본 투자를 넘어 한국 창작 생태계와 함께 성장해 온 넷플릭스가 해야 할 당연한 도리"라며 "한국의 다양한 창작자들과 함께 제2의 '오징어 게임'이나 '폭싹 속았수다'가 아닌, 더 큰 세상을 놀라게 할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나서겠다. 리스크는 넷플릭스가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 성과는 흔들리지 않는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업계 모든 파트너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부사장이 넷플 10주년 설명하다 직접 언급 오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