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시즌2까지 정주행 마침
난 장르드라마 위주로 좋아하는데
로맨스류는 유치?하다는 생각들면
보다가 하차하는 편(개인적인 생각이야!!)
근데 진짜 그런 생각 하나도 안들고
내가 유미와 함께 성장 하는 느낌이 들었어
마지막을 유미가 창문으로 눈내리는 거 바라보는
그씬에서 끝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새로운 남자 카톡 그거는
시즌3 때문인가.....???
아 지금이 좀 완벽한데..ㅠㅠㅋㅋㅋㅋㅋ
아무튼 인생 드라마가 또 하나 추가 되었다!!!!
여운이 남아서 여기 글 써 봤어 ㅎㅎㅎ
아 이제 또 뭐 보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