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새벽에 갑자기 품위있게 멕이는 주호진이랑
오로라~~ 하면서 귀엽게 꼬시는(?) 차무희가 귀여워서 결국 6회까지 보다가 지쳐서 잤는데
오늘은 캐나다 텐션이 너무 끌려서
특히 차무희한테 무며들면서 표정이 다양해지고 웃는게 많은 주호진이 보고 싶어서 또 본다...
나 이 굴레 언제 끊어내나ㅜㅜ
오로라~~ 하면서 귀엽게 꼬시는(?) 차무희가 귀여워서 결국 6회까지 보다가 지쳐서 잤는데
오늘은 캐나다 텐션이 너무 끌려서
특히 차무희한테 무며들면서 표정이 다양해지고 웃는게 많은 주호진이 보고 싶어서 또 본다...
나 이 굴레 언제 끊어내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