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잘은 모르고 기대감만 들 때가 좋아 작품 설정이나 예고나 하나둘 풀리기 시작하면 이런저런 걱정 생기기 시작하고 방영 때는 작품 잘돼도 어그로 많이 끌려서 스트레스 받음..근데 캐스팅 기사부터 기대 안 될 때는..ㅋㅋ 말잇못 예감을 벗어나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