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글만 봐도 적게 쳐줘야 50이고 많으면 90까지도 배우덬 같음
근데 어떻게 그렇게 다른 배우는 잘 까는지 모르겠어
돌려까든 대놓고 까든 음습하게 까든 뭘 하든간에 존나 자기 배우가 들으면 거품 물 정도 워딩으로 남의 배우는 존나 긁어대
꼴에 고소는 무서운지 주어 없이 쓰거나 자음 처리하고
차라리 배우 이름 대놓고 쓰고 까는 사람이 덜 추잡스러워보일 정도로 꿋꿋이 써방타령하면서 낄낄대면서
앞으로 이렇게 부르자 저렇게 부르자 이러고 있으면 생각 없고 내일도 없이 들이박는 사람들이 차라리 솔직하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