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캐나다, 이탈리아까지 해외의 풍광을 담은 로케이션 촬영 역시 보는 재미를 더했다. 김선호는 “일본에선 어색했고, 캐나다에선 도움을 많이 받았다. 잠을 못 잔 상태에서 하니까 눈도 퀭했는데 ‘주호진 젤리 먹을래?’ 하면서 다가와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탈리아에서는 많이 친해졌고 서로 놀리면서 ‘어이 주호진’ ‘어이 차무희’ 이렇게 부를 정도”라며 “이런 단계들이 있었다.
이어 “이탈리아에서는 많이 친해졌고 서로 놀리면서 ‘어이 주호진’ ‘어이 차무희’ 이렇게 부를 정도”라며 “이런 단계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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