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사랑통역 제가 미소를 다르게만 줘도 딱 캐치하고 의도를 안다
300 2
2026.01.22 12:25
300 2
“리허설은 시간과의 싸움이라 빠르게 재밌게 하려고 하는 편인데, 서로 장면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느낀 건 윤정 씨가 연기에 있어서 굉장히 유연하고 습득력이 빠른 사람이라는 거였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너무 놀라 ‘너 정말 괴물 같다’ 칭찬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배우로서 상대역의 의도를 즉흥으로 캐치하고 그를 연기로 받아치는 게 매우 어려운 영역인데 고윤정이 이를 해냈다는 것이다. 김선호는 이를 이야기하며 “실수로 대사를 한 것도 그대로 받고 템포를 이어가서 그럴 때마다 감동했다”며 “제가 미소를 다르게만 줘도 딱 캐치하고 의도를 안다. 사실 그게 굉장히 쉽지 않은 부분인데 상대 배우의 의도를 파악하고 리드하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입이 마르게 칭찬했다.


둘이 연기합 티키타카 진짜 잘 맞았던 거 같아서 연기 얘기 더 듣고 싶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10 01.22 14,1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3,0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5,5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5,6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5,925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60,44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25.05.17 1,113,44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67,784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22 ver.) 133 25.02.04 1,766,682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28,88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28,259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0 22.03.12 6,938,228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88,135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4,64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0 19.02.22 5,910,73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77,2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72979 잡담 러브미 주도현 진심 나솔 나가면 핫게남될듯 10:11 0
15172978 잡담 류승룡 고윤정 부전여전ㅋㅋㅋㅋㅋㅋㅋ 10:11 24
15172977 잡담 근데 롯시메박 합병해서 이제 영화관 엄청 줄어들던데.... 1 10:10 52
15172976 잡담 근데 그 최우식 영화도 연휴에 나오지 않나? 2 10:10 40
15172975 잡담 만약에우리 2백만 넘기나? 6 10:10 61
15172974 잡담 미혼남녀 약간 구시대적일듯 10:09 29
15172973 잡담 오인간 강시열 백수되는거 아녀? 4부리그는 뛰어서 돈 버나 했더니 10:09 23
15172972 잡담 경도 준비기간까지 하면 10개월이래 10:09 25
15172971 잡담 아 김남길 이짤 ㅈㄴ 웃기넼ㅋㅋㅋㅋㅋ 10:08 54
15172970 잡담 경도 감독님과 박서준 선배님이 ‘네가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을 가감 없이 마음껏 했으면 좋겠다 10:08 17
15172969 잡담 스프링피버 선재규가 스스로 정장을 입을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3 10:07 34
15172968 잡담 무빙 희수 안다치기만 하는거야? 1 10:07 54
15172967 잡담 탈세 문제로 자숙한 사람은 강호동 뿐임 11 10:07 237
15172966 잡담 미쓰홍 그런가 하면 또 다른 난관에 부딪히는 홍금보를 위해 301호 룸메이트들이 모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는 일도 발생한다. 1 10:07 24
15172965 잡담 고윤정 스탭보자바자 상황극 웃기고 귀엽다ㅋㅋㅋ 2 10:07 104
15172964 잡담 경도 기다림이 주는 희망요. 1 10:07 15
15172963 잡담 러브미 10화 보는데 주도현 진짜… 3 10:07 24
15172962 잡담 오인간 개웃기다 강시열 ㅠ 2 10:06 42
15172961 잡담 이제는 내 배 영화 아니어도 다같이 잘 되자ㅠㅠ 하게 됨 3 10:05 52
15172960 잡담 설연휴에 어디 안가서 영화만 주구장창 볼거임 1 10:0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