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스턴트 떨어질때 다이아호텔에서 아가 꺼지고 다이 나오고
기찻길장면에서 기차때문에 둘이안보일때 무희 표정에서 복잡미묘한표정
”기회가온거잖아요지나쳐버리면당신여기또혼자일거에요 이번에는 아는척해봐요 그럼 바뀔테니까“ 이대사도 은근 복선같음 나중에 이탈리아 안가려다가 결국 가는 호진이생각남
기찻길장면에서 기차때문에 둘이안보일때 무희 표정에서 복잡미묘한표정
”기회가온거잖아요지나쳐버리면당신여기또혼자일거에요 이번에는 아는척해봐요 그럼 바뀔테니까“ 이대사도 은근 복선같음 나중에 이탈리아 안가려다가 결국 가는 호진이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