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우리’가 개봉 4주차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가 지난 21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수 170만 7255명을 기록했다.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 등 쟁쟁한 할리우드 화제작을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켜내고 있는 것은 물론, 쏟아지는 신작 공세 속에서도 22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고 있다.
여전히 뜨겁게 확산 중인 입소문에 힘입어 200만 돌파까지 가시권에 두고 있다.
200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헤어질 결심'의 최종 관객수인 191만 명을 넘어서는 것은 물론 2019년 개봉한 '가장 보통의 연애' 이후 첫 200만 멜로 기록을 세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