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웹툰 원작 드라마 주인공으로 찾아온다.
2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신세경은 드라마 '그들이 사귀는 세상' 출연을 결정했다.
신세경은 극중 브랜드 디자이너 신세울을 연기한다. 결혼에 무관심하던 어느 날 세 남자가 눈앞에 나타난다. 가장 효율적인 선택을 위해 최대한 이성의 힘을 발휘하고 싶지만 세 남자의 알록달록 로맨스 공격에 점점 이성의 끈이 희미해지는 인물이다.
신세경의 드라마 출연은 2024년 1월 방송된 '세작, 매혹된 자들' 이후 2년 만이자 로맨스물은 '런 온' 이후로 6년 만이다.
'그들이 사귀는 세상'은 2021년 4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연재된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지극히 평범하고 싶었지만 단 한 번도 평범할 수 없었던 한 여자의 짠내 나고 기막히고 설레는 '평균값 찾기 프로젝트'다. 100% 원작에 충실하기보단 드라마화되며 톤이 달라진다. 넷플릭스 '돌풍' tvN '견우와 선녀' 김용완 감독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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