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 친구랑 같이 다녀옴
줄서고 잡음이 좀 많아서 힘들어했는데
영화 좋았고 재미있었고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한데
박지훈이 누군지 몰랐는데 자꾸 박보검 같은 느낌이나서
연기도 잘해서 잘될것같으데
그리고 무대인사때 유지태가 너무 멋있어서 유지태밖에 안보였데 ㅋㅋ
영화잘될것같다고 하더라
나도 좋았다 웃고 울고 시사회 처음가봤는데 만족했어
줄서고 잡음이 좀 많아서 힘들어했는데
영화 좋았고 재미있었고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한데
박지훈이 누군지 몰랐는데 자꾸 박보검 같은 느낌이나서
연기도 잘해서 잘될것같으데
그리고 무대인사때 유지태가 너무 멋있어서 유지태밖에 안보였데 ㅋㅋ
영화잘될것같다고 하더라
나도 좋았다 웃고 울고 시사회 처음가봤는데 만족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