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엔터테인먼트가 내달 4일 새로운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을 공식 런칭한다. 레진스낵은 레진코믹스와 봄툰을 통해 검증된 웹툰 IP의 영상화 작품은 물론 새로운 스토리로 탄생한 오리지널 작품까지 폭넓은 콘텐츠 라인업을 갖춘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이다.
제작진 라인업 역시 눈길을 끈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제작사와 감독·작가들이 참여, 배우 또한 베테랑 배우부터 신예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특히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관을 구축해온 이병헌 감독이 각본과 연출에 참여해 작품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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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서치하다가 기사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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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