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쓸데없이 다정하고 여지주잖아.
복잡하게 얽힌 짝사랑 단호하게 끊어내지 못하는 남주? ->싫음
근데 또 쌉티야..? ->싫음
근데 쓸데없이 다정해? -> 싫음
그냥 싫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라 여주한테 감정간거 깔끔하고 빠르게 인정해버리고,
마음정리도 깔끔하고 단호하네? (물론 내입장에서/무희입장에선 아닐수도있었음)
어라 근데 여주도 만만치않게 감정 날뛰는덕분에 (물론 사정이 있지만)
갈수록 구르네...?
결론 : 맛있엉......아 아니 멋있..아니 맛있..여하튼 지금은 내가 허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