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영화 '대홍수 '(6600만 명) 와 '사랑의 얽힘' (2900만 명)을 비롯해 '본 아페티, 유어 마제스티' (3800만 명), '지니, 메이크 어 위시 시즌 1'(2300만 명), '요리학교 전쟁 시즌 2'(700만 명), 그리고 스릴 넘치는 시리즈 ' 오징어게임 시즌 3'(7900만 명)의 대미를 장식하며 상반기에도 강세를 보였다. 특히 '오징어게임 시즌 3'는 지난 6개월간 가장 많이 시청된 프로그램 4위에 올랐다.
지니 메이크 어 위쉬 2300만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