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보기 전에 통역은 그냥 럽라를 위한 밑밥이겠거니 했는데 생각외로 통역이랑 언어에 대한 걸 진지하게 다루더라
소재 활용을 너무 잘했다 싶음
남주여주 대사는 물론이고..
사람마다 다 다른 언어로 말한다는거랑 뒤에 호진이랑 엄마 나올때도 무희가 두사람을 연결하는 통역사라는게 존좋ㅠ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소재 활용을 너무 잘했다 싶음
남주여주 대사는 물론이고..
사람마다 다 다른 언어로 말한다는거랑 뒤에 호진이랑 엄마 나올때도 무희가 두사람을 연결하는 통역사라는게 존좋ㅠ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