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미 이후부터 너무 딥해지고 뭔소린지 잘 모르겠음... 나만 그런가?ㅋㅋㅋ 뭔가 내용이 너무많아.. 차무희는 성장과정에 있어 사랑을 많이 못받았고 버려질것에 두려워한다 그래서 내면에 또 다른 자아가 그걸 투영해서(=도라미) 차무희의 힘듦을 보여준다(=해리성인격장애) 이정도로 갔으면 이해가 갔을거같거든 그러면서 김선호한테 사랑받고 안정감을 느끼면서 차무희도 성장했다! 이런거면 괜찮은데 갑자기 도라미가 차무희의 엄마다 어쩐다 이러니까 뭔가 너무 내용이 많아지고 약간 산을 탄듯 둘다 안 그래도 회피형인데 무슨 소린지 이해가 잘 안갔음... 내가 이해력이 딸리나
잡담 사랑통역 도라미 이후부터 좀 ㅂㄹ인 사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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