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안에 또 새로운 작품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 정해지진 않고 여러개 보고 있다는건가 기사마다 뉘앙스가 조금씩 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