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감독은 현빈의 멋짐이 폭발한 엔딩 장면을 언급하며 "찍으면서 '먹히겠다'고 했다. 다 찍고 난 뒤에 '이건 말 좀 나오겠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웃었다. 그는 "원래 대본에 없었는데 즉흥적으로 시켰고, 소화를 했다. '국가에 대한 맹세'도 없던 대사를 빠르게 외우고, 시가도 태웠다 "고 이야기 했다.
원래 기획했던 엔딩을 묻자 "백기현 엔딩이었다. 시즌2를 기대케 하는, 암시 같은 인물이었다"면서 "지금 엔딩으로 바꿨는데 많은 분들이 만족해했다"고 말했다.
https://m.joynews24.com/v/1929313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