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나한테 바람 맞히고 약 먹여서 재워놓고 다음날 필라테스 하러 가질 않나. 그러고 통역 때려치우려고 대타 구하면서도 생각난 게 있어서 전화했더니 차무희가 아니라 도라미가 받고, 얘기 해야 되니까 아마도 매니저인 용우한테 물어봐서 이탈리아로 날아갔을 건데 진짜 이건 좀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임. 바람 맞히고 약 먹이고 재우기까지 했는데 차무희에 대한 목적이 있어서 이탈리아까지 찾아간 게 미친거임
전날 나한테 바람 맞히고 약 먹여서 재워놓고 다음날 필라테스 하러 가질 않나. 그러고 통역 때려치우려고 대타 구하면서도 생각난 게 있어서 전화했더니 차무희가 아니라 도라미가 받고, 얘기 해야 되니까 아마도 매니저인 용우한테 물어봐서 이탈리아로 날아갔을 건데 진짜 이건 좀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임. 바람 맞히고 약 먹이고 재우기까지 했는데 차무희에 대한 목적이 있어서 이탈리아까지 찾아간 게 미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