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확인 땅땅하고 정리하던 중에 공항 간다던 무희 발견함. 무희는 놀래서 가버리고 무희 얘기 듣고 차분하게 얘기해보자 하는데 되려 자신한테 모진 소리해서 상처 받고 그대로 이별하는 줄 알았음. 근데 한국에서 다시 만난 이 여자는 집까지 찾아와서 우리가 본 건 폭포였다며 다시 좋아한단 티 내니까 잘 되어보려는 찰나에 이번엔 아예 바람 맞히고 잠수탐... 근데 그 다음날까지 걱정하고 있던 중에 걘 화보촬영 갔대... 아무 일도 말도 없고. 그리고 저녁에 또 나타남. 이번엔 도라미래. 다음날에 가보니까 시는 기억 안 나고 모른대.
안 미치는 게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