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꺼낼 수 있는 캐릭터가 없을 것같다 -> 요기 뭔가 안쓰러운..? 느낌인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연기를 배워야겠다. -> 진짜 너무 대단한것같아 이제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