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고 생각해보니 주제랑 잘 맞는 설정임 사람들은 다 각자의 언어로 말한다 각자의 언어를 이해하려면 상대방을 알아야하고 주호진과 차무희가 서로를 알기위해서는 도라미가 필요했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