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희는 고3 때 취업계로 꿈의 직장 한민증권에 입사했지만, 오빠의 패악질을 견디다 못해 결국 지방으로 잠적해 버렸다. 이후 복희의 이력서는 경력이 1년 단위다. 읍·면 단위의 새나라금고, 지역농가협동조합, 수산금고 등을 환승 이직하며 살았다.
오빠피해 도망다닌거같은데 예삐서류 쌔지비는 상상 아닐까
복희는 고3 때 취업계로 꿈의 직장 한민증권에 입사했지만, 오빠의 패악질을 견디다 못해 결국 지방으로 잠적해 버렸다. 이후 복희의 이력서는 경력이 1년 단위다. 읍·면 단위의 새나라금고, 지역농가협동조합, 수산금고 등을 환승 이직하며 살았다.
오빠피해 도망다닌거같은데 예삐서류 쌔지비는 상상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