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뭔 짓을 해도 초범이니 나이가 어쩌니 하면서 고작 몇 년 때리고 마는거 다 아는데 드라마에서 무기 사형 때리는거 이젠 시원하지도 않음 오히려 현실에선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더 씁쓸하지....
특히 굥 사태 겪고 저래도 법으로 심판을 제대로 못 한다는걸 뼈져리게 느껴서 그런가 드라마에서라도 시원한거 보고싶다가 아니라 현실과 괴리만 더 느껴지더라
특히 굥 사태 겪고 저래도 법으로 심판을 제대로 못 한다는걸 뼈져리게 느껴서 그런가 드라마에서라도 시원한거 보고싶다가 아니라 현실과 괴리만 더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