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였나 소리로 듣는 영화 이야기 해줘서꼭 들었었다 (그분 몇년전에 돌아가셨단 소리에 슬폈어)특히, 뻐꾸기둥지로 날아간 새 이 영화는 이런 소재의 영화라고??하며 놀랬던 기억이 아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