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가 60분드라마에 57분 나온다는 드라마인데
진짜 존잼이야
초반 맘에 안들어서 차도 안태워주던 이용기가
막화에서 문열어주면 얼른 타시지요 하는 관계가 되기까지
너무 재밌어
강동철 숨겨주려고 강동기가 미끼되서 돌아다니다 다 따돌리고
흙투성에 얼굴로 한태주 자취방에서 밥 먹는 씬 너무 좋아
들킬까봐 불끄고 손전등놓고
형사팀 옹기종기 모여서 빕 먹는데 너무 행복하고 맛나게 먹는다고
다시 봐도 쫄리고 재밌었다 (((흐뭇)))
진짜 존잼이야
초반 맘에 안들어서 차도 안태워주던 이용기가
막화에서 문열어주면 얼른 타시지요 하는 관계가 되기까지
너무 재밌어
강동철 숨겨주려고 강동기가 미끼되서 돌아다니다 다 따돌리고
흙투성에 얼굴로 한태주 자취방에서 밥 먹는 씬 너무 좋아
들킬까봐 불끄고 손전등놓고
형사팀 옹기종기 모여서 빕 먹는데 너무 행복하고 맛나게 먹는다고
다시 봐도 쫄리고 재밌었다 (((흐뭇)))